2011년 4월 24일 일요일

배우로서 길을 포기하다. 그러면서...

그러면서 나에게
꿈보다 귀중한 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.
그것은

감사

돈을 벌어도 쓸 일이 없을 수 있다.
연기가 늘어도 배우로서 일할 거리가 없을 수 있듯이
그러나 언제나 감사는 할 수 있다.
그게 힘이다.

배우 김윤진의 글을 보았다.
그러나 나는 부러우면서도 사진에 나온 그녀의 모습이 만족 스럽지 못하다.
나는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?
내가 그녀의 사진사이길 차라리 바랄 정도로 좋은 사진을 찍어주길 원했다.

나는 J J Abrams가 더 부럽다.
나는 영화를 혹은 film을 잘 만들고 싶다.
그렇다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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